Club Day 일상다반사




은선언니랑 지영이랑 벼르고 별러 간 홍대.
정말 오랫만에 클럽에서 날새고 놀았다.^^


M2, Qvo, 명월관...
오랫만의 클럽데이는 참으로 즐거웠다.


미어터질 듯 들어찬 사람들과 고막을 울리는 음악들.
게다가 깜짝 게스트까쥐.ㅋㅋ


아, 여기서 깜짝 게스트라 함은 Q vo에서 춤추다 눈마주쳐 놀란 영상원 분과 클럽에서만 잘 마주치는 서송희양.;;


그러나 다가오는 부비부비의 압박(은선언니는 다가오는 손들을 모두 폭력(?)으로 해결했다-_-ㅋ)과 부적절한 신발(굽높은 뮬)의 압박으로 4시쯤엔 거의 기진맥진 이라고나..;;

예전엔 안 이랬건만 요즘은 조금만 무리해서 놀아도 너무 힘들다..ㅠ.ㅠ


꽤 오랫만에 첫차타고 집으로...
잘~ 놀았다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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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tkxkd1382 2008/10/26 11:43 # 삭제 답글

    홍대 클럽데이 할로윈 이벤트 마스크를 받으세요
    홍대 거리에서 츄파걸을 만나서 ‘해피할로윈 츄파춥스 주세요’라고 건네면
    츄파춥스를 준다네요 그걸 받고서 클럽데이 때 M2에 가면 선착순 500명한테 할로윈 아이마스크 준다고 하니까 기억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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